LH 태양광 요금상계거래 — 공동주택 첫 적용 단지와 가구당 전기요금 절감액, 우리 단지 확인법
LH 태양광 요금상계거래가 세종 산울마을4단지 행복주택 238세대에 공동주택 처음으로 적용됐습니다. 쓰고 남은 태양광 전기를 한전 전기와 맞바꿔 가구당 월 약 8천 원을 더 아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도 뜻과 확대 계획을 정리했습니다.
LH 태양광 요금상계거래 5초 요약
LH는 2026년 11월 3일 세종시 산울마을4단지(행복주택 238세대)에 공동주택 처음으로 태양광 잉여전력 요금상계거래를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지에서 쓰고 남은 태양광 전기를 한전에 보내고 그만큼 한전 전기 사용량에서 빼는 방식으로, 가구당 월평균 약 8천 원을 추가로 아낄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른 단지는 한전과 검토해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으로, 아직 단지별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 첫 적용세종 산울마을4단지 행복주택 238세대
- 추가 절감가구당 월평균 약 8천 원(기대치)
- 태양광총 246kW, 세대당 1,035W
- 확대ZEB 5등급 이상 단지 검토 중(미확정)
본문 목차궁금한 내용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LH 태양광 요금상계거래가 세종시 산울마을4단지 행복주택 238세대에 공동주택 처음으로 적용됐습니다. 이 단지는 확정·시행 단계이고, LH는 가구당 월평균 약 8천 원을 더 아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단지로 넓히는 것은 아직 검토 단계입니다.
10초 요약: 이 단지는 확정, 다른 단지는 검토 / 남은 태양광 전기를 한전 전기에서 뺌 / 가구당 월 약 8천 원 추가 절감 기대 / 우리 단지는 관리사무소 확인

요금상계거래, 쉬운 말로
요금상계거래는 「주고받은 전기를 서로 빼 주는」 방식입니다. 태양광을 설치한 곳이 먼저 전기를 쓰고, 남은 전기를 한전에 보냅니다. 그러면 보낸 양만큼 한전에서 받아 쓴 전기에서 빼 줍니다.
정부 지침(소규모 신ㆍ재생에너지 발전전력 등의 거래에 관한 지침 제18조)은 이때 보낸 전기의 단가를 받아 쓴 전기의 단가와 같게 봅니다. 쉽게 말해 낮에 남은 전기를 저녁에 쓴 전기와 맞바꾸는 셈입니다.
공식 확인 경로
- 발표 원문 — LH 누리집 보도자료(2026년 11월 3일 배포)
- 제도 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소규모 신ㆍ재생에너지 발전전력 등의 거래에 관한 지침」
- 우리 단지 적용 여부 — 거주 단지 관리사무소 공지
이전과 무엇이 달라졌나
| 구분 | 이전(자가소비만) | 이번(요금상계거래) |
|---|---|---|
| 남은 태양광 전기 | 단지에서 다 못 쓰면 혜택 없음 | 한전에 보내고 사용량에서 뺌 |
| 절감 효과 | 직접 쓴 만큼만 | 직접 쓴 만큼 + 가구당 월 약 8천 원(기대) |
| 적용 단지 | — | 세종 산울마을4단지(행복주택 238세대) |
| 다른 단지 | — | ZEB 5등급 이상 단지 검토(미확정) |

이 단지가 먼저 된 이유
산울마을4단지는 LH 최초의 제로에너지건축물(ZEB) 3등급 단지입니다. 제로에너지건축물은 에너지 성능이 높은 건물을 늘리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시행하는 인증 제도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제17조에 근거합니다.

이 단지에는 태양광이 총 246kW, 세대당 1,035W 설치됐습니다. ZEB 5등급 단지보다 약 70% 많은 양입니다. 월평균 발전량은 월평균 전기 사용량의 약 49.1%로, 시간대에 따라 남는 전기가 생깁니다.
확인할 점: 「월 약 8천 원」은 LH가 밝힌 기대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계절, 날씨, 가구별 사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팩트체크
- 사실 — 공동주택 요금상계거래는 LH에서 이번이 처음입니다.
- 아닌 것 — 「모든 LH 임대단지 전기료가 내려간다」는 아직 아닙니다. LH는 한전과 검토해 단계적으로 넓힐 방침이라고만 밝혔습니다.
- 사실 — 정부 지침상 만든 전기가 받은 전기보다 많으면, 설치자가 고른 방법에 따라 따로 요금을 받거나 다음 달 사용량에서 뺍니다.
- 아닌 것 — 입주자가 개별로 신청하는 절차는 발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지금 상황 기준, 입주자가 할 일
현재 기준으로 적용이 확정된 곳은 세종 산울마을4단지 한 곳입니다. 다른 LH 단지에 산다면 관리사무소 공지에서 ZEB 등급과 요금상계거래 검토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담당 부서는 LH 공공주택전기처(055-922-5451)입니다.

정리
LH 태양광 요금상계거래는 남은 태양광 전기를 한전 전기에서 빼 주는 방식으로, 세종 행복주택 238세대에 처음 적용됐습니다. 오늘은 우리 단지 관리사무소 공지판이나 앱에서 태양광 관련 안내가 있는지 한 번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우리 단지가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을 받았는지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은 금액이라도 매달 쌓이면 주거비 부담이 덜해집니다. 월세 부담을 함께 따져 보려면 전세에서 월세 전환 계산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본문에 소개된 제도와 금액은 2026년 11월 기준입니다. 정부 정책과 지방자치단체 공고에 따라 대상·금액·신청 기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작성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LH 태양광 요금상계거래가 무엇인가요?
태양광을 설치한 고객이 먼저 전기를 쓰고 남은 전력을 한전에 보내면, 그 양만큼 한전에서 받은 전력량에서 빼 주는 제도입니다. LH는 이를 공동주택에 처음 적용했습니다.
Q어느 단지에 처음 적용됐나요?
세종시 6-3생활권 M1블록 산울마을4단지입니다. 행복주택 238세대가 사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Q얼마나 아낄 수 있나요?
LH는 태양광 전기를 직접 써서 아끼는 것에 더해 가구당 월평균 약 8천 원을 추가로 아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금액은 계절과 가구별 사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이 단지는 왜 가능했나요?
LH 최초의 제로에너지건축물(ZEB) 3등급 단지로 태양광이 총 246kW, 세대당 1,035W 설치됐습니다. ZEB 5등급 단지보다 약 70% 많아 남는 전기가 생깁니다.
Q태양광으로 전기를 얼마나 만드나요?
LH는 이 단지의 월평균 태양광 발전량이 월평균 전기 사용량의 약 49.1%라고 밝혔습니다.
Q제로에너지건축물(ZEB)은 무엇인가요?
에너지 성능이 높은 건축물을 늘리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시행하는 인증 제도입니다.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제17조에 근거하고, 등급이 높을수록 에너지를 스스로 더 많이 만듭니다.
Q우리 LH 단지도 적용되나요?
아직 확정이 아닙니다. LH는 요금상계거래를 할 수 있는 ZEB 5등급 이상 단지를 한전과 검토해 단계적으로 넓힐 방침이라고 했습니다.
Q남는 전기가 더 많으면 어떻게 되나요?
정부 지침상 만든 전기가 받은 전기보다 많으면 설치자가 고른 방법에 따라 따로 요금을 받거나 다음 달 사용량에서 뺍니다. 단지별 정산 방식은 관리사무소에 확인합니다.
Q입주자가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LH 발표에는 입주자 개별 신청 절차가 나와 있지 않습니다. 단지 단위로 적용되는 만큼 관리사무소 안내를 먼저 봅니다.
Q어디에 문의하나요?
LH 공공주택전기처(055-922-5451)가 보도자료 담당 부서입니다. 거주 단지 문제는 관리사무소에 먼저 묻는 편이 빠릅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출처
- LH 보도자료 「공동주택 최초 태양광 잉여전력 요금상계거래」 — 세종 산울마을4단지 행복주택 238세대, ZEB 3등급, 태양광 246kW·세대당 1,035W, 발전량 사용량의 약 49.1%, 가구당 월 약 8천 원 추가 절감 기대, ZEB 5등급 이상 단지 확대 검토 (2026-11-03 배포, 2026-11-04 확인)
-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시 「소규모 신ㆍ재생에너지 발전전력 등의 거래에 관한 지침」 제18조 — 상계에 의한 전력거래, 태양에너지 1,000kW 이하, 발전전력이 많으면 별도 요금 또는 다음 달 차감 (2025-12-24 시행, 2026-11-04 확인)
- 국가법령정보센터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제17조 —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 시행, 인증기관 지정 (2026-11-04 확인)
이 페이지는 정보 기준일의 법령과 정부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안내입니다. 주택 수와 감면 요건에 따라 결과가 다르니 신고 전에 위택스나 관할 시·군·구청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편집 원칙 보기